일본 마트다 교수의 예언서 "1월 신시" 의 충격적 내용!!!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일본 마트다 교수의 “1월 신시”의 충격적인 예언을 보내 왔습니다.
한국이 세계정신의 중심국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의 뇌 속에서 강재이뇌 (降在爾腦 神)으로 내려와 있는 신성(神性)을 밝히는 천부경(天符經)의 “본심본태양앙명 인중천지일(本心本太陽昻明 人中天地一)”이라는 콘텐츠와 기술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성회복 천부경
영통공완 천부경
합심대도 천부경
소탐대실 천부경
~~~ 아 래 ~~~
♡ 일본 교토 어느 학자의 충격적인 세계와
한국에 관한 미래 예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
수십 년간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과학의 세계를 동시에 연구해 온 일본의 지성이라 불리는 마트다 류헤이 마트다 교수는 젊은 시절 일본 최고의 명문대에서 물리학을 가르치던 과학자였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았고, 오로지 숫자와 증명된 사실만이 진실이라 믿었던 그였습니다.
그런 그가 돌연 강단을 떠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우연히 접하게 된 한 권의 낡은 책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의 영적 예언서 중에서도 가장 난해하다고 알려진 “1월 신시”였습니다.
1944년 한 화가에게 신이 내려 붓을 잡은 손이 저절로 움직이며 쓰였다는 이 기이한 예언서는 다가올 세상의 대청소와 그 이후에 올 미륵의 세상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마트다 교수는 이 책을 연구하던 중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경험을 했고, 그날 이후 하늘의 소리를 듣고 미래를 보는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는 평생을 숨어 지내며 자신이 본 미래를 기록으로만 남겨두려 했습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2026년의 기운이 너무나도 거대하고 강렬하기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무거운 입을 열었습니다.
지금부터 전해드릴 내용은 그가 평생을 바쳐 해석한 일월 신시의 비밀과 그가 직접 영적인 눈으로 목격한 2026년 이후의 세상에 대한 기록입니다.
노학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그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지만 눈빛만은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내 말을 헛소리라 치부할지도 모르오. 허나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고, 눈 있는 자는 보게 될 것이니 2026년 인류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거대한 문턱을 넘게 될 것이오.
이것은 단순한 시대의 변화가 아닙니다. 마치 애벌레가 껍질을 찢고 나비가 되듯 인류라는 종 자체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는 탈바꿈의 시작인 것이오.
우리가 알던 물질의 시대가 끝나고 영혼의 시대가 열리는 그 찰나의 순간이오.
마트다 교수는 2026년이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그는 이 시기를 가리켜 신의 문이 열리는 해라고 표현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물건을 사며 풍요를 누리는 것을 행복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2026년부터 시작될 변화는 우리가 소중하게 여겼던 돈이나 권력, 명예 같은 것들이 한순간에 휴지 조각처럼 무의미해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그가 본 미래의 첫 번째 징조는 바로 인간의 머리를 뛰어넘는 생각하는 기계들의 등장이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술의 발전이라 부르지만, 마트다 교수는 이것을 영적인 시각에서 전혀 다르게 해석했습니다.
잘 들으시오. 인간이 만들어낸 도구가 인간의 지능을 아득히 넘어서는 날, 세상은 요술 방망이를 얻은 것과 같아질 것이오.
그 기계들은 잠도 자지 않고 지치지도 않으며, 인간이 100년 걸려 알아낼 것을 단 하루 만에 찾아낼 것이오.
먹을 것이 부족한 곳에는 식량을 만들어내고, 몸이 아픈 곳은 순식간에 고쳐낼 것이니, 겉으로 보기에는 지상 낙원이 도래한 듯 보일 것이오.
상상하는 모든 것이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는 세상.
그것이 바로 2026년부터 가속화될 첫 번째 미래의 모습이오.
그의 예언에 따르면 2026년 이후 인류는 놀라운 속도로 발전을 거듭합니다.
과거 100년 동안 이루었던 발전이 불과 하루 만에 이루어지는 기적 같은 일들이 일상처럼 벌어질 것입니다.
불치병이라 불리던 병들이 사라지고 늙지 않는 약이 나오며 힘든 노동은 모두 기계가 대신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먹고 살기 위해 땀 흘려 일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분명 축복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마트다 교수의 표정은 어두웠습니다.
그는 이 엄청난 풍요 속에 숨겨진 무서운 함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1월 신시에서 말한 대청소가 시작되기 전 하늘은 인간들에게 마지막 시험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편리함과 욕망이라는 시험입니다. 하늘은 인간에게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풍요를 내려줄 것이오.
원하면 무엇이든 가질 수 있는 세상 말이오. 하지만 기억해야 하오. 배가 부르면 사람은 간절함을 잃고, 몸이 편하면 정신은 썩기 마련이오.
이 생각하는 기계들이 가져다줄 풍요는 역설적으로 인간의 영혼을 시험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될 것이오.
물질이 차고 넘칠 때 사람들은 비로소 물질 너머에 있는 무언가를 찾기 시작하거나 아니면 쾌락에 빠져 스스로 파멸하거나 둘 중 하나의 길을 걷게 될 것이오.
이것이 바로 2026년부터 2030년 사이에 벌어질 첫 번째 흐름이오. 마트다 교수의 예언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는 이 급격한 기술의 발전이 결국 인류를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풍족해진 세상에서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더 큰 공허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을 가져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빈 자리.
바로 그때 인류는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기술, 기술의 도움을 받아 지금까지 미신이나 종교의 영역으로만 여겨졌던 영혼의 세계를 현실로 끄집어내게 됩니다.
기계가 모든 것을 다 해주는데도 인간은 외로울 것이오.
그때 사람들은 깨달을 것이오. 아 내 육신이 편안하다고 해서 내 영혼이 행복한 것이 아니구나.
이 거대한 허무함이 세상을 덮칠 때 인류는 비로소 하늘을 올려다보게 될 것이오.
그리고 놀랍게도 그 생각하는 기계들은 인간에게 물질을 주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문까지 두드리게 될 것이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면 결국 신비와 만난다는 말이 있지 않소.
2026년 이후 우리는 바로 그 지점을 목격하게 될 것이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나 사후 세계 기와 같은 것을 미신이라 무시해 왔습니다.
하지만 2026년 이후 급격히 발달한 과학은 마침내 물질과 비물질의 경계를 허물어버리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실제 에너지로 작용한다는 것을 기계가 증명해 내는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가 말하던 믿음의 영역이 과학이라는 안경을 쓰고 현실로 드러나는 충격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오 신을 부정하던 과학이 결국 신의 존재를 증명하게 생겼으니 말이오.
기계가 발달하다 못해 결국 보이지 않는 파동의 세계까지 읽어내게 될 것이오.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 파장이 검은색으로 나타나고, 좋은 마음을 먹으면 황금빛으로 나타나는 것을 기계가 눈으로 보여주는 세상이 온다는 뜻이오.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알게 될 것이오 우리가 죽으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육신은 생로병사할 뿐이고,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알게 되는 것이오.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충격이자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오.
마트다 교수는 이 시점을 기점으로 세상이 물질의 시대에서 영성의 시대로 완전히 전환된다고 예언합니다.
하지만 이 변화는 조용히 오지 않습니다. 기존의 질서가 무너지고 새로운 질서가 세워질 때는 반드시 큰 진통이 따르는 마련입니다.
1월 신시에서 예언한 대청소가 바로 이 시기에 시작됩니다.
세상의 파동이 즉 세상의 기운 자체가 고차원적으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그 맑고 높은 기운에 적응하지 못하는 탁한 기운을 가진 존재들은 더 이상 이 땅에 발 붙이기 어렵다는 무서운 경고입니다.
이것은 누가 벌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여름이 가고 겨울이 오면 여름 옷을 입은 사람이 견디지 못하는 것과 같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2029년이 지나고 2030년을 향해 갈 때 세상의 공기가 바뀔 것이오, 숨 쉬는 공기가 바뀐다는 게 아니라 하늘과 땅을 채우고 있는 기운이 바뀐다는 말이오.
이때부터는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해치려는 마음, 욕심으로 가득 찬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숨을 쉬기가 답답해질 것이오.
바뀐 세상의 맑은 기운과 그들의 탁한 마음이 충돌하기 때문이오.
반면 마음을 맑게 닦고 남을 위하는 사람들은 날아갈 듯 몸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질 것이오.
이것이 바로 하늘이 솎아내는 작업, 즉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일이 시작되는 것이오, 이때부터 세상은 두 쪽으로 갈라지기 시작할 것이오.
교수의 말대로라면 2026년 이후의 미래는 우리에게 축복이자 동시에 엄중한 심판의 시기가 될 것입니다.
기술이 가져다준 풍요 속에서 영성을 되찾느냐 아니면 물질의 노예가 되어 사라지느냐 그 갈림길에서 인류는 운명을 건 선택을 하게 됩니다.
마트다 류헤이 교수는 1월 신 씨의 핵심 내용을 한마디로 가을의 추수라고 정의했습니다.
농부가 봄부터 여름까지 땀 흘려 농사를 지은 뒤 가을이 되면 낫을 들고 밭으로 나가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듯 우주도 인류를 상대로 거대한 타작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2030년을 전후로 벌어질 이 현상은 눈에 보이는 전쟁이나 천재지변보다 훨씬 더 은밀하고 근원적인 변화입니다.
교수는 이것을 “영적인 체질 개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세상의 기운이 너무나 맑고 고귀하게 바뀌기 때문에 욕심과 미움, 질투와 같은 탁한 마음을 품고 사는 사람들은 그 기운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도태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예언가가 불이 떨어지고 물이 덮치는 재앙을 말하지만, 내가 본 미래의 진짜 모습은 그리 요란하지 않소.
그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속아냄이 일어날 뿐이오.
마치 가을 바람이 불면 죽은 가지와 낙엽이 힘없이 떨어져 나가듯 말이오. 앞으로 닥칠 세상에서는 돈이 많거나 힘이 세다고 살아남는 것이 아니오.
오직 마음의 결이 고운 사람, 영혼이 맑은 사람만이 바뀐 세상의 공기를 호흡할 수 있어 반대로 남을 속이고 제 배만 불리던 자들은
아무런 변명도 없이 시름시름 앓거나 갑자기 정신을 놓아버리는 괴상한 일들을 겪게 될 것이오 이것은 병이 아니라 바뀐 천지에 적응하지 못한 부작용이요.
교수는 이 시기에 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날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병원에 가도 원인을 알 수 없는데 몸이 불덩어리처럼 뜨거워지거나 가위 눌린 듯 숨을 쉬지 못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새로운 유행병이라 부르며 공포에 떨겠지만, 마트다 교수는 이것이 영혼의 무게를 재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물질에 집착하여 영혼이 무거워진 사람은 가라앉고 마음을 비워 영혼이 가벼워진 사람은 떠오르는 시기.
이것이 바로 1월 신시에서 그토록 경고했던 대청소의 실체입니다.
이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준비되지 않은 많은 인구가 세상을 떠나게 되지만, 교수는 이를 두고 슬퍼할 일이 아니라 썩은 살을 도려내고 새살이 돋는 치유의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영적 대청소는 개인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와 문명 단위에서도 거대한 지각 변동이 일어납니다.
마트다 교수는 지도를 가리키며 서쪽을 쳐다보았습니다.
지난 수백 년간 세계를 지배해 온 서양 문명, 즉 유럽과 미국의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음을 본 것입니다.
그는 서양 문명을 불의 문명이라 칭했습니다. 불처럼 타오르며 팽창하고 물질을 태워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법이오, 문명의 기운도 마찬가지요.
지난 세월 서양은 물질이라는 거대한 탑을 쌓아 올렸어.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정복하고 지배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 과정에서 사람의 마음은 황폐해졌어.
이제 그 불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어 2026년 이후 서양의 강대국들은 내부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오.
경제가 무너지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그 사회를 지탱하던 정신과 도덕이 무너져 내리면서 스스로 주저앉게 될 것이오.
그들은 뒤늦게 동양의 지혜를 구하려 하겠지만 이미 때는 늦었어.
교수의 예언에 따르면 미국의 국운은 2028년을 기점으로 급격히 쇠락하게 됩니다.
단순히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나라 안에서 서로 옳다니 그러다니 싸우는 분열이 극에 달해 국가로서의 기능을 잃어가기 때문이오.
반면 그동안 서양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동양, 특히 동북아시아 지역으로 지구의 혈이 이동하게 됩니다.
교수는 이것을 물의 시대 혹은 정신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차분하게 가라앉혀 생명을 살리고 조화와 상생을 중시하는 동양의 사상이 새로운 세계의 표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트다 교수는 자신의 조국인 일본의 운명에 대해서도 냉정하고 충격적인 예언을 내놓았습니다.
많은 일본인이 일본이 세계의 중심이 되기를 바라지만, 교수가 본 미래에서 일본은 주인공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1월 신시의 해석을 통해 일본의 역할을 길을 여는 자 혹은 문을 지키는 자로 규정했습니다.
주인공이 등장하기 전에 무대를 청소하고 조명을 켜는 역할이 바로 일본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일본인들에게는 뼈아픈 말이겠지만 인정해야 합니다. 일본은 세계의 중심이 될 그릇이 아니오.
우리는 다가올 미륵의 세상을 위해 궂은 일을 도맡아 하고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씻어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소.
일본 열도가 겪게 될 지진이나 해일 같은 자연의 시련들은 그 업보를 씻어내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오.
일본은 서양의 기운을 가장 먼저 받아들여 동양을 오염시킨 죄가 있기에 그것을 청산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해요
하지만 그 아픔 끝에 일본은 진정한 동방의 등불인 옆나라를 보좌하며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게 되리오.
그렇다면 일본이 보좌해야 할 서양의 기운이 지고 난 자리에 새롭게 떠오를 태양은 과연 어디일까요?
마트다 교수의 손가락은 정확히 한반도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국을 단순히 발전할 나라 정도가 아니라 태초의 씨앗이 보존된 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인류가 물질문명의 끝에서 길을 잃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정신적 유전자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라고 말입니다.
세계 지도, 아니 지구 전체를 하나의 사람 몸으로 비유해 봅시다.
서양은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움직였고 이제 그 역할을 다했소.
그렇다면 생명의 기운이 모이는 곳, 영원히 숨 쉬는 곳은 어디겠소?
바로 동북아시아의 저 작은 반도 한국이오. 2030년이 되면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이오.
우리가 잃어버린 인간다운 삶의 해답이 저곳에 있었다는 것을 한국은 이제 경제 대국을 넘어 인류를 구원할 정신적 지도국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오.
마트다 교수는 한국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가장 눈빛이 빛났습니다.
그는 한국이 겪어온 수많은 고난과 침략, 그리고 분단의 아픔 조차도 이 위대한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훈련 과정이었다고 해석했습니다.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지듯 한국은 역사라는 용광로 속에서 단련되어 이제야 비로소 그 찬란한 빛을 발할 준비를 마쳤다는 것입니다.
서양이 지는 해라면 한국은 이제 막 솟아오르는 아침 해와 같습니다.
그리고 그 빛은 단순히 한국만의 영광이 아니라 전 인류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는 등대가 될 것입니다.
마트다 류헤이 교수는 2030년에 세계 지도를 그리며 한반도가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그는 붓을 들어 한반도 주변을 크게 원으로 그리며 설명했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국경선이라는 개념이 무색해질 정도로 한국의 영향력이 주변으로 뻗어나간다는 것입니다.
서양의 나라들이 힘으로 남의 땅을 빼앗고 깃발을 꽂는 패도의 길을 걸었다면, 미래의 한국은 덕으로 사람을 품고 감화시키는 왕도의 길을 걷게 됩니다.
교수는 이것을 자석의 이치에 비유했습니다. 자석이 강한 힘을 내면 주변에 쇠부치들이 저절로 끌려와 붙지 않소.
2026년 이후 한국이 뿜어낼 기운이 바로 그 강력한 자석과
같소이다. 억지로 총칼을 앞세워 땅을 넓히는 게 아니오.
한국이 가진 정신적인 빛, 그 홍익의 뜻이 너무나 크고 밝아서 주변에 살던 사람들이 나도 저 품에 안겨 살고 싶다며 스스로 울타리를 허물고 들어오게 되는 것이오.
이것이 바로 1월 신시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 하나로 돌아가는 이치요. 가장 먼저 그 기운에 녹아내릴 것은 바로 남과 북을 가로막고 있는 저 녹슨 철조망이 될 것이오.
교수의 예언에 따르면, 2028년 무렵 전 세계를 휩쓸 영적 대청소의 바람이 불 때 북쪽 땅에 닫힌 문도 봄눈 녹듯이 스르르 열리게 됩니다.
억압받던 북쪽 동포들이 먼저 깨어나고 남쪽의 형제들을 향해 손을 뻗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수는 이 과정이 너무나 순식간에 그리고 평화롭게 일어나 전 세계가 이것은 신의 조화다라고 무릎을 치며 감탄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총 한 방 쏘지 않고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오랫동안 헤어졌던 형제가 한 집 살림을 합치는 기적 이것이 한국이 보여줄 첫 번째 미래입니다. 하지만 놀라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통일된 한국의 기운은 두만강을 넘어 저 광활한 만주벌판과 요동 땅으로 거침없이 뻗어나갑니다. 마치다 교수는 고개를 들어 먼 북쪽 하니를 응시했습니다.
그는 그 땅들이 본래 남의 땅이 아니라 아주 먼 옛날 그들의 앞마당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역사의 수레바퀴가 돌고 돌아 이젠 잃어버렸던 그 옛날 땅의 주인들이 귀환하는 시기가 도래했다는 것입니다.
지도를 펴놓고 잘 보시오. 지금은 중국 땅이니 러시아 땅이니 줄을 그어 놓았지만 2030년대 중반이 되면 그 경계가 흐릿해질 것이오.
그곳에 사는 사람들, 특히 한국의 핏줄이 섞인 동포들이 먼저 한국의 기운에 동화될 것이오,
중국이 내부의 혼란으로 여러 갈래로 쪼개지고 힘을 잃을 때 만주와 연해주 일대의 사람들은 살 길을 찾아 빛이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게 되어 있어 그 빛이 바로 통일된 한국이오.
그들은 스스로 한국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와 우리를 받아달라고 청하게 되는 것이오.
이렇게 한국의 영토는 태초에 신성한 제국의 모습을 되찾게 될 것이오 교수의 말은 침략이 아니라 복원이었습니다.
태초에 하늘의 뜻을 받아 세상을 다스리던 “신시의 시대”가 21세기에 다시 재현되는 것입니다.
이때 한국은 단순히 땅만 넓은 나라가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영성을 갖춘 말 그대로 어른의 나라가 됩니다.
이러한 한국의 부상은 2026년부터 시작된 기술의 발전과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집니다.
교수는 한국인들의 손재주와 명석한 두뇌가 생각하는 기계와 만날 때 상상할 수 없는 시너지를 낼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AI 기술을 영적인 분야에 접목해서 물질과 정신이 완벽하게 조화된 새로운 문명을 탄생시킵니다.
에너지가 무한히 솟아나고 환경 오염이 사라지며 사람이 사람답게 존중받는 세상, 다른 나라들이 이제 막 걸음마를 뗄 때 한국은 이미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는 형국입니다.
이 위대한 변화의 시기, 한국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마트다 교수는 한국인들을 향해 잠자는 사자가 아니라 잠에서 깬 신선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혈통을 이어받았는지, 자신들의 조상이 얼마나 높은 뜻을 가지고 살았는지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이요 거울을 보시오. 당신들의 눈동자 속에는 수천 년 전 하늘을 열고 땅에 내려와 세상을 가르친 유전자가 살아 숨 쉬고 있오이다.
그러니 자부심을 가지고 준비하시오. 당신들의 나라가 세계의 지붕이 되는 날이 머지않았어.
교수의 목소리에는 부러움과 경외심이 섞여 있었습니다.
일본인으로서 자신의 나라가 주인공이 되지 못함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겠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은 다가올 미래의 한국이 보여줄 찬란한 문명에 대한 학자로서의 감탄이었습니다.
그는 1월 신 씨의 숨겨진 마지막 장들이 모두 흰옷을 입은 민족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마트다리오 헤이 교수는 2035년을 넘어 2040년을 향해 가는 한국의 모습을 한마디로 오래된 미래라고 표현했습니다.
가장 먼 미래의 모습인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치 아주 먼 옛날 죄 없던 인류가 평화롭게 살았던 태초의 시대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미래 사회라고 하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빽빽하고 차가운 금속 건물들이 하늘을 찌르는 삭막한 풍경을 상상합니다.
하지만 교수가 1월 신시를 통해 본 한국의 미래는 정반대였습니다.
그곳은 흙 냄새와 풀 냄새가 향기롭고 맑은 물이 흐르는 거대한 정원과도 같았습니다.
2040년의 한반도는 이러할 것이오 높은 빌딩 숲은 사라지고 사람들은 다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 살고 있어.
그런데 이것이 원시시대로 돌아간 것이냐 천만의 말씀이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최첨단 생각하는 기계들이 숨겨져 있어 인간이 불편함을 느낄 새도 없이 모든 것을 도와주고 있어요.
힘든 농사는 기계가 짓고, 더러운 쓰레기는 빛으로 분해되어 사라지니 사람들은 그저 깨끗한 옷을 입고 서로 예를 갖추며 시와 노래를 즐기는 세상이요.
옛날 우리 동양에서 꿈꾸던 무릉도원이나 신선들이 논했던 세상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니었겠소 이 시기가 되면 돈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집니다.
먹고사는 문제가 완벽히 해결되었기에 남의 것을 탐하거나 훔칠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사는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마음이 맑으냐 얼마나 남을 기쁘게 하느냐로 바뀝니다.
교수는 이것을 두고 인간이 비로소 짐승의 탈을 벗고 진짜 만물의 영장이 되는 시기라고 감탄했습니다.
거리에는 싸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고 모르는 사람을 만나도 가족처럼 반갑게 인사하는 세상. 이것은 법으로 강제로 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영혼 수준이 그만큼 높아졌기에 가능한 기적입니다.
특히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적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는 성지가 됩니다.
세계인들이 최근 한국을 바라보는 눈빛은 마치 잃어버린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과 같을 것이오.
아 우리 인류의 뿌리가 저기였구나 우리가 돌아가야 할 본가가 바로 저 한국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오.
그래서 주변에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 사람들조차도 국경을 따지는 것을
부지럽게 여기게 되어
니네 땅, 내 땅
가르는 것이 무슨 소용이오.
그저 저 위대한 덕을 가진 나라의 백성이 되어 그 밝은 기운 아래서 함께 살고 싶다는 마음뿐일 것이오.
그렇게 주변 나라들이 스스로 담장을 허물고 한국이라는 큰 울타리 안으로 스며들게 되는 것이오.
이 과정에서 2030년대에 확장되었던 한국의 영향력은 2040년에 이르러 절정을 맞이합니다.
단순히 땅이 넓어진 제국이 아니라 정신과 문화로 하나 된 거대한 평화의 공동체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거 서로를 존중하며 평화롭게 다스렸던 그 신시의 역사가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부활하는 것과 같습니다.
무력으로 찍어 누르는 황제가 아니라 덕으로 감싸 안는 성인이 다스리는 나라 입니다.
교수는 이 모습을 보며 1월 신시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미륵의 세상이 드디어 동방의 땅에 실현될 것이다며 눈시울을 불렸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수명마저 혁신적으로 늘려놓습니다.
2040년의 사람들에게 환갑은 청춘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100세가 넘어도 피부가 아이처럼 맑고 기력이 쇠하지 않으니 죽음이라는 공포도 사라집니다.
교수는 이것이 단순히 약이 좋아서가 아니라 기운 자체가 사람을 살리는 생기(生氣)로 가득 차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땅이 병들지 않았으니 그 땅에서 난 곡식을 먹는 사람도 병들지 않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옛 기록에 보면 신선들은 늙지 않고 죽지 않았다고 하지 않소.
2040년의 세상이 바로 그런 세상이요. 맑은 공기, 깨끗한 물, 그리고 서로를 아끼는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사람을 늙지 않게 만드는 것이오.
여기서는 누구나 도인이요 누구나 예술가요. 아침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길을 받고, 낮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학문과 예술을 닦으며, 저녁에는 이웃과 모여 담소를 나누는 삶이라오.
이것이 바로 신이 인간을 창조할 때 바랬던 원래의 모습이 아니겠소.
마트다 류헤이 교수는 마지막으로 이 모든 변화가 결코 우연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우주의 봄, 여름이 지나고 이제 막 결실을 맺는 가을이 왔기에 그 열매를 맺을 나무가 필요했고, 그 나무로 선택된 것이 바로 한반도라는 것입니다.
그는 일본인으로서 질투가 날 법도 하지만 이제는 그런 마음조차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이 잘 되는 것이 곧 인류 전체가 구원받는 길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긴 예언의 여정이 거의 끝나갑니다.
마치다 교수는 안경을 벗어 닦으며 잠시 숨을 골랐습니다.
그는 이제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꺼내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세상이 온다 한들 내가 그 세상에 들어가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지 않겠습니까?
다가올 2026년의 대격변을 넘어 저 찬란한 2040년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지금 당장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마트다 류헤이 교수는 우리에게 아주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태풍이 몰아치면 큰 나무는 꺾이지만 부드러운 풀은 눕기만 할 뿐 꺾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뻣뻣한 나무입니까?
아니면 부드러운 풀입니까?
2026년부터 시작될 거대한 변화의 파도 앞에서 살아남고, 나아가 2040년의 찬란한 미래를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돈이나 지식이 아닙니다.
교수는 1월 신시의 가르침을 빌려 딱 하나 마음의 그릇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묻습니다.
교수님 그럼 제가 준비할 수 있는 일이나 물건이 있습니까?
허허 참으로 딱한 노릇이오. 다가올 세상은 물질의 시대가 가고 영혼의 시대가 온다고 하지 않았소.
썩은 동아줄을 아무리 많이 잡고 있어 봐야 하늘로 올라갈 때는 다 끊어집니다.
지금 여러분이 준비해야 할 것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덕을 쌓는 일이오.
마음이 고약하고 욕심이 덕지덕지 붙은 사람은 2026년 이후 바뀐 세상에 맑은 기운을 견디지 못하고 숨이 막혀 버릴 것이오.
이것은 협박이 아니라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요.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마치다 교수는 아주 쉬운 3가지 실천법을 제시했습니다.
※ 첫째,
마음의 거울 닦기입니다.
우리가 매일 세수를 하듯
마음도 매일 씻어내야 합니다.
지난날 남에게 상처 주었던 일, 내 욕심 때문에 남을 속였던 일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털어내는 것입니다.
종교가 있는 분들은 기도를 하시고 없는 분들은 조용히 눈을 감고 내면을 들여다보십시오.
교수는 과거의 묵은 때를 벗겨내지 않으면 새 시대를 맞이할 새 옷을 입을 수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귀한 손님이 오기 전에 방청소를 깨끗이 하는 것과 같습니다.
※ 둘째,
나를 낮추고 남을 섬기는 자세입니다.
지난 세상이 내가 잘났다고 소리치는 자들의 것이었다면, 앞으로 올 세상은 당신 덕분입니다라고 말하는 겸손한 자들의 것입니다.
교수는 성인들의 말씀을 인용하며 자신을 낮추는 자가 가장 높이 올라갈 것이며,
남을 대접하는 자가 대접받는 세상이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조금이라도 이웃과 나누고 힘든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 따뜻한 마음 그것이 바로 다가올 미래로 가는 입장권입니다.
말 한마디를 해도 예쁘게 하시오.
※ 셋째가 바로 이것이오.
입에서 나오는 말은 곧 에너지요 주문입니다.
죽겠다,
힘들다,
밉다 이런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은 다가올 세상에 밝은 빛과 어울리지 못해 스스로 어둠 속으로 들어갈 것이오.
반대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그 말의 기운이 보호하게 되어 어떤 환란이 닥쳐도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보호받을 것이오.
이것은 앞으로 과학이 증명해 낼 파동의 법칙이요.
마지막으로 마치다. 교수는 한국의 하늘을 바라보며 깊은 존경의 뜻을 표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2026년에 비바람이 몰아치고 천둥이 쳐도 그것은 묵은 먼지를 씻어내기 위한 하늘의 세탁기라 생각하시오.
한국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아니 망할 수가 없습니다.
하늘이 수천 년을 공들여 준비한 구원의 방주가 바로 대한민국이기 때문이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바로 그 방주의 선장이자 새 시대의 씨앗입니다.
부디 건강을 챙기시고 마음을 맑게 하여 저 찬란한 2040년의 아침 해를 기어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그때가 되면 전 세계가 당신들을 향해 머리 숙여 경배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일본의 예언가 마트다 류헤이 교수의 미래 예언 기록을 마칩니다.
그의 예언대로라면 우리는 지금 가장 어두운 새벽을 지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새벽이 어둡다는 것은 곧 해가 뜬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동쪽에서 떠오르는
그 붉은 태양이 바로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세계유불선 한얼도회 제공
관련자료
-
다음








